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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의 바람길 덧글 0 | 조회 85 | 2023-07-26 10:53:42
관리자  

그동안 촘촘했던 동백나무가 바람길을 열었습니다. 

신도님 도움으로 죽은 잔가지를 내려 놓고 바람도 좀 들이고 햇살도 담아두면서 그렇게 여름을 지내고 있습니다.

동백나무 사이로 하늘은 여전히 푸르고 멋집니다.

동백이 친구 배롱이도 곳 피어날것인데 

함께 꽃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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