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흥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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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연흥사 동지 풍경 덧글 0 | 조회 188 | 2023-12-22 09:51:40
관리자  

  연흥사에 눈이(무릎까지) 50cm 이상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佛)구(求)하고 오늘은 동지 기도하는 날입니다.

부처님 전에 동지팥죽 올리고 10시에 연흥사 동지기도 동참 하신 분들 축원 기도 하였습니다. 삼재팔난 병고액난 소멸하고 새로 시작하는 갑진년 2024년 우리 연흥사 각각신도님, 신도님댁에 원화소복하고  부처님 가피가 함께하는 축원드립니다.


  해마다 사찰 바래 아래 용암마을에 화합과 화목의(전통) 의미로팥죽을 보내드렸는데 이번에는 폭설로 어려울듯. 미리 양해도 구하였으나 용암리 마을 사무장님이 걸어오셔서 받아가셔서 주민과 정성으로 나눔하셨습니다. 많은 눈으로 연흥사 올라오는 길 중간에 사진처럼 소나무가 저렇게 쓰러졌음에도 불구하고 용암리 마을 사무장 거사님이 올라오셔서 팥죽을 받아가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사찰과 신도. 주민이 따로 따로가 아니고 공동체적  화목과 화합 하는 부처님가피가 함께 하는 삶 입니다.


병고액난 삼재팔난 소멸되고 대난은 소난으로 되며 곧 오는 2024년 한해에 부처님가피가 함께 하는 한 해 되시길 축원 바램 합니다.